침치료는 아픈 부위에 놓기도 하지만 허준선생님께서 기르치신 “상병하치 좌병우치”, 즉 병이 허리위에 있으면 하체에 허리아래에 병이 있으면 상체에 놓습니다. 오수혈이라고 하여 우리몸에 존재하는 소우주 “목화토금수”의 오행에 따라 자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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