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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피부 클리닉

여드름을 겉만 치료하지 않고 원인을 찾아 속과 겉을 함께 한방의술로 다스려 맑고 투명한 피부로 재생시켜 드립니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한 선택 A.B.C



  

여드름은 순수한 우리말입니다. 영어로는 acne이며 그리스에서 유래된 작은 점 또는 부스럼이란 뜻입니다. 한자로는 좌창(座瘡)이라하여 부스럼이 앉았다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선조들은 어떻게 여드름이란 단어를 만들었을까요? 여드름은 병변자체가 화농현상입니다. 구진에서 염증이 동반되어 농포가 형성된 질환입니다. 얼굴에 열기가 그득하며 이러한 증세가 나타나자 선조들께서는 열이 들어와 있음 이라하여 열들음이 ㄹ탈락현상을 거치면서 자연스레 여드름으로 발전되었다는 가설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청춘의심볼이란 여드름의 유병율은 한국인 기준 청소년 12세~20세 까지의 젊은 연령에서 85%입니다. 여자의 경우 초경 1년 후부터 발생하곤 합니다. 요즘은 청소년기와 상관없이 성인 여드름의 발병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성의 12% 남성의 3%가 44세 까지 성인 여드름에 시달이고 있습니다.

여드름의 원인은 청소년, 성인여드름 모두 호르몬의 불균형이 주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호르몬을 조절하는 피임제를 사용한 양병원의 치료에서 32%의 효과를 거두는 것을 보면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 에스트로젠 프로게스테론의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면서 생리주기에 따라 여드름이 심해졌다 좋아졌다를 반복합니다. 여드름은 흔히 스트레스, 불안, 좌절을 경험하고 난 후에 병변이 악화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드름 농의 주원인인 피지선을 자극하는 안드로겐의 분비가 스트레스 후에 더욱 증가하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청소년기의 여드름은 성호르몬의 변화가 남녀차가 없이 비슷하여 여드름 유병율도 비슷한 분포를 보이지만 성인 여드름은 여드름 환자 중 여자가 76% 남자가 24%입니다. 즉 성인 여성은 남성에 비해 안드로겐에 대해 감수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한의학에서의 여드름

한의학에서의 여드름은 열독에 의한 화농으로 보고있습니다.

1)폐위열증(구진형) 폐와 위에 열이 많아 생기는 염증성 붉은색 여드름.

2)열독증(농포형) 열독에 의해 생긴 여드름 몸이 덥고 변비가 특징.

3)담울증(결정낭종형) 울퉁불퉁한 여드름성 결절이나 낭종이 보이고 푸른빛을 띠기도 하는 여드름.

한방여드름 치료는…

열독을 삭히고 원인이 폐열과 위열등의 열을 다스리고 얼굴의 기혈순환을 도와 여드름을 치료합니다. 호르몬제나 화학요법이 전혀 없이 순수한 천연의 한방으로 맥을 보고 환자의 여드름 상태에 따라 치료하므로 효과가 좋고 재발률이 낮습니다..